성시경, 맛집 소개 광고? "가게서 돈 받은 적 없다"

이미나 2025. 10. 2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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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유튜브 조회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성시경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먹을텐데'를 통해 '을지로 인천집' 제육굴보쌈과 조개 칼국수, 굴전 먹방을 선보였다.

성시경은 먹방 유튜브 채널에 대해 "연예인이 하는 유튜브가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아졌다"면서 "대성집이 시작이었는데 그때 조회수가 200~300만 터져서 사장님이 고생했다. '내가 BTS야? 왜 내 거를 200만 명이 봐' 싶었고 내 옷이 아닌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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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성시경 유튜브

성시경이 유튜브 조회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성시경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먹을텐데'를 통해 '을지로 인천집' 제육굴보쌈과 조개 칼국수, 굴전 먹방을 선보였다.

성시경은 조개 칼국수에 대해 "조미료맛이 센 칼국수인데 맛있다"면서 "만원이면 점심 해장 메뉴로 최고다"라고 소개했다.

성시경은 먹방 유튜브 채널에 대해 "연예인이 하는 유튜브가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아졌다"면서 "대성집이 시작이었는데 그때 조회수가 200~300만 터져서 사장님이 고생했다. '내가 BTS야? 왜 내 거를 200만 명이 봐' 싶었고 내 옷이 아닌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성시경 유튜브

이어 "평균이 100만이었던 적이 있었다"면서 "요즘은 (시작할 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내가 맛있고 할 얘기가 있는 집으로 가자는 마음으로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게에서 돈 받은 적 한번도 없다"면서 "내가 소개하고 싶은 집을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 보겸, 문복희, 한혜연, 양팡 등 다수의 유명 유튜버가 뒷광고 문제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들은 광고인데도 마치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물건)'인 것처럼 시청자들을 기만했다는 이유로 뭇매를 맞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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