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쥬얼리 탈퇴→이혼 후 전국 1위 보험왕 됐다 “앞으로도 오래 하자”

이해정 2025. 4. 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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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혼, 양육비 미지급 사태 등을 이겨내고 보험왕으로 우뚝 섰다.

조민아는 4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잘하는 사람이 오래 하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잘한다. 꾸준하게 행복하게. 앞으로도 오래 하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조민아가 회사에서 상패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의 본명인 '조하랑'이라는 이름과 1위라는 성적이 눈에 띈다. 조민아는 "전국 1위"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5년 탈퇴했다.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조민아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또한 전 남편의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폭로하기도 했다.

조민아는 현재 금융 컨설턴트, 타로 마스터, 베이킹 클래스 등 쓰리잡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한 보험회사에서 전국 4위 보험왕에 올랐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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