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홈런’ 최정, KBO리그 최초 1500득점까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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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최다 득점 부문 1위인 SSG 최정(38)이 리그 최초 개인 통산 1500득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1461득점을 기록하며 1500득점까지 39득점을 남겨둔 채 올시즌을 시작한 최정은 2일까지 61경기에서 36득점을 올리면서 대망의 1500득점 고지까지 단 3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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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통산 최다 득점 부문 1위인 SSG 최정(38)이 리그 최초 개인 통산 1500득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1461득점을 기록하며 1500득점까지 39득점을 남겨둔 채 올시즌을 시작한 최정은 2일까지 61경기에서 36득점을 올리면서 대망의 1500득점 고지까지 단 3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2005년 5월21일 문학 현대전에서 첫 득점을 기록한 최정은 21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득점을 쌓아왔다. 시즌 최다 득점 타이틀을 획득한 적은 없지만, 2012년 85득점으로 2위에 오르는 등 10차례나 시즌 상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2023년 9월6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종전 최다 기록인 삼성 이승엽의 기록인 1355득점을 넘어서며 통산 개인 부문 득점 부분 1위에 올라선 후, 약 2년 가까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최정은 홈런 부문에서도 509개로 통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4구 부문에서는 1071개로 통산 5위다.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은 4점으로 총 6차례 있었다. 특히 2017년 4월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NC전에서 기록한 4개의 안타는 모두 홈런으로 기록(당시 역대 3번째)하며 개인 4번째 한 경기 4득점을 올렸다.
무엇보다 최정의 득점 여부가 팀 성적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정이 멀티 득점(2득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 총 344경기(4점-6경기, 3점-56경기, 2점-272경기)의 팀 승률은 무려 0.836에 달하는 반면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경기에서는 승률 0.417로 현저히 낮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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