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내년에 2세 보나…"밝고 예쁜 아이로 자랄 것"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1. 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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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김준호, 김지민에게 내년에 아이가 찾아온다는 점사가 나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성지가 될 영상(feat.무당 순돌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무당이 된 이건주를 찾아갔다. 이건주는 "내년에 아기 소식이 있다. 아기가 생기는 건 내후년보다 내년이 더 좋다. 내년에 꼭 예쁜 아이 만나셨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김준호, 김지민/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이에 김지민은 "사실 내후년 초에 태어나게끔 하려고 했다"고 밝혔고, 김준호는 "그럼 1월 1일부터 매일 야한 짓을 하자"고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이건주는 "누구보다도 밝고 예쁜 아이로 클 것 같다. 형님은 재밌고 친구 같은 아빠고 지민 님은 단호하고 엄격한 엄마가 될 거다"라고 예상했다.

또 김지민에게 "아기가 생길 가능성 있는 내년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그땐 누구보다 예민하게 신경 쓰셔야 한다"며 "당연한 얘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사소한 거 하나에 좌지우지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를 가지셨을 때도 먹는 거 입는 거 하나하나 신경 쓰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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