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유혜주, '뱀' 태몽+둘째 임신 발표 "딸일 것 같아"
김노을 기자 2025. 12. 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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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를 임신했다.
유혜주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둘째가 찾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유혜주는 "두 줄이 나왔다"며 임신 테스트기를 카메라에 내보였다.
유혜주는 이날 SNS를 통해서도 "깜짝 놀라셨냐. 둘째가 찾아왔다"는 글을 올리며 둘째 임신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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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를 임신했다.
유혜주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둘째가 찾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유혜주는 "두 줄이 나왔다"며 임신 테스트기를 카메라에 내보였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남편은 눈물을 흘렸다.

유혜주는 "얼마 전부터 배가 아프더라. '설마?' 싶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테스트기를) 해보니 두 줄이 떴다"고 설명했다.
유혜주가 "성별이 뭐일 것 같냐"고 묻자 남편은 "딸일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혜주는 "태몽을 꾼 것 같다. 며칠 전 꿈을 꿨는데 뱀 한 마리가 배로 들어오는 꿈을 꿨다"고 털어놓으며 딸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유혜주는 이날 SNS를 통해서도 "깜짝 놀라셨냐. 둘째가 찾아왔다"는 글을 올리며 둘째 임신의 기쁨을 나눴다.
한편 유혜주는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득남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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