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닥, 장 초반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이틀 연속 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지수가 장 초반 급등하면서 6일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52쯤 코스닥150선물가격과 코스닥150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이날 발동 시점 당시 코스닥150선물은 전일종가보다 123.20포인트(6.36%) 상승했으며 코스닥150지수는 69.04포인트(3.47%)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10.9원 오른 1479.0원 출발

코스닥지수가 장 초반 급등하면서 6일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발동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52쯤 코스닥150선물가격과 코스닥150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이날 발동 시점 당시 코스닥150선물은 전일종가보다 123.20포인트(6.36%) 상승했으며 코스닥150지수는 69.04포인트(3.47%) 상승했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 기준 대비 6% 이상 상승할 때 발동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74.98포인트(1.34%) 내린 5508.92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92.88포인트(1.66%) 하락한 5491.02로 출발한 뒤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앞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으로 연이틀 급락했다가 전날에는 490.36포인트(9.63%) 급등했다. 이는 상승 폭 기준 역대 최대이며 상승률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수준이다.
이날 외환시장에서는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8.8원 오른 1476.9원을 기록 중이다.
환율은 10.9원 오른 1479.0원으로 출발해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코스닥 #급등 #코스피 #매수 사이트카 발동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판정 - 강원도민일보
- 이 대통령 “검찰 증거·사건 조작, 강도나 납치살인보다 더 나쁜 짓” - 강원도민일보
- 중동발 충격 서아시아 축구장까지 ‘불똥’ AFC 클럽대항전 줄줄이 연기 - 강원도민일보
- 천만 앞둔 ‘왕사남’ 미담도 솔솔… “나 장항준이야 기저귀 보낼게” - 강원도민일보
- 정부 농지 직불금 착오 지급…강원 농가 5년치 환수 ‘날벼락’ - 강원도민일보
- 춘천 거주 선택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0년간 야간 외출 금지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캐나다서 160억원 잭팟 터진 한인…“어머니 뵈러 한국 갈것”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충주맨’ 생활 끝낸 김선태, 유튜브서 진짜 퇴사 이유 밝혔다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