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주전 경쟁 치열' 이강인, 툴루즈전 선발 기회...A매치 앞둔 중요한 시험

이신재 2025. 8. 2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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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이 8월 31일 오전 4시 5분 툴루즈와의 리그1 3라운드 원정에서 9월 A매치를 앞둔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지난 시즌 팀 내 경쟁 심화로 주로 교체 출전했던 이강인은 올 시즌 주전 탈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리그1에서는 1라운드 낭트전 선발 출전(61분)했지만 공격포인트는 없었고, 2라운드 앙제전에서는 후반 9분만 뛰었다.

손흥민의 EPL 떠남으로 PSG에서 뛰는 이강인의 대표팀 내 비중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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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 사진=연합뉴스
PSG 이강인이 8월 31일 오전 4시 5분 툴루즈와의 리그1 3라운드 원정에서 9월 A매치를 앞둔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손흥민이 MLS로 떠나면서 이강인이 유럽파 한국인 간판선수로 부상했다. 하지만 PSG에서 확실한 주전 자리는 아직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지난 시즌 팀 내 경쟁 심화로 주로 교체 출전했던 이강인은 올 시즌 주전 탈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UEFA 슈퍼컵에서는 토트넘전 추격골과 승부차기 성공으로 우승에 기여했다.

리그1에서는 1라운드 낭트전 선발 출전(61분)했지만 공격포인트는 없었고, 2라운드 앙제전에서는 후반 9분만 뛰었다.

홍명보 감독은 미국 원정 A매치를 앞두고 공격 핵심인 이강인의 경기감각과 컨디션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의 EPL 떠남으로 PSG에서 뛰는 이강인의 대표팀 내 비중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의 주장직과 활용도 변화를 예고한 만큼 이강인의 역할 확대도 예상된다.

툴루즈전 선발 출전해 득점까지 기록하며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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