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자산' 아버지가 안 도와줘 '애견샵 알바'로 연명했다는 男가수

‘금수저’로 태어나서 편안한 삶을
사는 것은 모두의 꿈일 것 같은데요.💎💎

여기 부모님이 부유한데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생했다는 가수가 있습니다.😲😲

출처: KBS '가요톱10'

그 정체는 바로 쿨의 이재훈입니다.

이재훈의 아버지 이민희는 명품가구 업체인 ‘예송가구’의 창업주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민희는 명품 가구 브랜드 ‘영동가구’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예송 가구에서 직원 100여 명을 두고 사업을 확장하며 수백억 대의 자산을 축적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예송가구는 IMF 금융위기 전까지 수공가구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이재훈은 이런 아버지의 덕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부잣집 아들로 연예계 생활이 평탄했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이재훈의 가수 생활은 어렵고 힘들었다”라며 “아버지가 이재훈의 자립심을 길러주기 위해 일부러 도와주지 않았다”라고 하는데요.🙄🙄🙄

출처: 이재훈 인스타그램

실제로 이재훈은 방송에서 능숙하게 강아지를 씻겨주는 모습에 김성수가 감탄하자 애견샵에서도 일한 적 있다고 밝혔을 정도로 자립심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재훈은 현재 제주살이 중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2013년 제주도로 내려가기 위해 서울 논현동에 있는 65억 빌딩을 내놓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이재훈 인스타그램

그는 “제주도가 인생의 종착역이라 생각한다”라며 “산과 바다를 좋아한다. 산과 바다를 좋아하는 삶에게 제주도 이상은 없다. 정말 공기가 다른 걸 느낀다. 냄새가 다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집안이 금수저인데도 혼자 고생하며 가수의 꿈을 이룬 게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