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나고야+타카야마여행기 2
· 나고야를 두번 간 남자의 나고야+타카야마 여행기 1일차
좀 늦었따
이날도 친구는 여전히 바빠서 낮엔 나 혼자 다녔어

나고야 역 주변
확실히 여기도 대도시가 맞음

역에 있던 산리오
여가서 친구들 선물좀 샀어
그리고 지하철타고 나고야성 있는 쪽으로 가서 천천히 걸어올라갔음


지나가다 허름한 신사가 있길래


코마이누 안녕

지나가다 본 꺼부기들


도착해서 입장티켓을 끊고

멀리보이는 나고야성



여긴 생활공간? 느낌 건물이라는데 최근 복원된거 같음
들어가볼만은 했다

갠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꽤 오랫동안 폰 배경화면이었던

올라가보진 않았음


내려가다가 본 나고야시청
전형적인 제관양식

점심은 사카에쪽으로 와서 야바톤


므쨍이 사무라이 아조시도 봤다


전날 아쿠아리움에서 본 @나고야


포케센도 야무지게 들러주고
오스로 이동함

근데 사실 한 번 와봤던 데라 감흥은 별로 없었어

예전에 공사중이라 못본 오스칸논이나 보고
친구 퇴근했다길래 만났다


바미얀이라는 중식 프랜차이즈였는데 여기가 제 원탑
사실 일본음식 어딘가 다 입에 안맞았었는데 그게 마늘맛이었던거 같음 중식을 먹으니까 그냥 입에 착착 붙던데
지파이 올린 볶음밥이랑 디저트 카스테라+깨떡까지 야무지게 먹고 2일차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