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장애인동계체전, 27일 강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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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특히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백혜진, 이용석(이상 경기), 알파인스키 활강 세계랭킹 3위 최사라(서울)를 비롯해 최근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서울)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대회 준비의 성과를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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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486명 등 1127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까지 총 7개 종목이 열린다.
특히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백혜진, 이용석(이상 경기), 알파인스키 활강 세계랭킹 3위 최사라(서울)를 비롯해 최근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서울)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대회 준비의 성과를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회 일정과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경기는 KBS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애인체육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2025년부터 5년간 장애인동계체전을 안정적으로 개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올해는 협약 후 열리는 두 번째 대회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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