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해리 스타일스, ♥34살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열애중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과 7번째 로맨스”[해외이슈]

2023. 5. 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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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래미상에 빛나는 해리 스타일스(29)가 ‘빅토리사 시크릿’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34)과 열애중이다.

‘더 선’은 19일(현지시간) “스타일스와 스와네포엘이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해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슈퍼 스타 중 한명이기 때문에 슈퍼 모델들이 그와 데이트하기 위해 줄을 서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과도 인연이 있고, 패션쇼에 함께 섰던 다른 6명의 모델들과도 연결돼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와네포엘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장 성공적인 엔젤 중 한 명”이며 스타일스가 "그녀를 구할 수 있다면 운이 좋은 사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34세의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녀인 스와네포엘은 스타일스가 데이트한 일곱 번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다.

한편 스타일스는 지난 3월 영화 ‘나를 찾아줘’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1)와 도쿄 시내에서 격렬하게 키스한 바 있다.

앞서 스타일스는 배우 겸 영화감독 올리비아 와일드(39)와 2년간 열애한 뒤에 헤어졌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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