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무력할 줄은..이스라엘 이란 천연가스에 저유소, 핵시설, 군 수뇌부 모조리 초토화!

2주간 계속될 것이라는 이스라엘의 라이징 라이언 작전 나흘째인 현재 6월 16일,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이란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반면, 큰소리 친 것과 달리 이란은 별다른 보복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데요.

현지의 여러 OSINT 소식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의 전투기들은 이란 서부 자그로스 산맥의 제공권은 물론 다른 지역의 제공권까지 완전히 장악했는데 현대전에서 제공권이 장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이스라엘 전투기들과 드론들은 덕분에 연일 계속해서 이란의 주요 목표물들을 정밀 타격하고 있으며 제대로 된 방공망이 갖춰져 있지 않은 현재의 이란은 이 공습을 거의 방어하지 못하고 있다는데요.

이스라엘 전투기들은 자그로서 산맥 지하 깊숙한 곳에 있는 이란의 미사일 사일로 입구를 강력한 벙커버스터 폭탄을 사용해 무너뜨려 막아 버림으로서 이들의 탄도미사일 보복 공격을 매우 크게 약화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원래는 하루에만 수백발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 가능한 이란이 하루에 100여발 정도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데 그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6월 13일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집중 폭격을 가했고, 그 결과 이슬람 혁명 수비대 총사령과 호세인 살라미와 이란 국방군 총참모총장 모하메드 바게리,

혁명 수비대 항공우주군 사령관 다오드 시아인, 쿠드스군 사령관 이스마엘 가니, 이란 국방군 참모차장 골람 알리 라시드 등 많은 군 수뇌부들이 제거되었습니다.

또한 미국과 핵 협상을 진행해 왔던 알리샴 카니 최고 지도자 수석고문과 주요 핵 과학자 2명 역시 제거되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은 시라즈오 나탄주, 타브리즈 일대의 이란 우라늄 농축 시설을 공격해 파괴했으며 이로 인해 다량의 방사능 오염이 발생해 퍼져 나가는 중입니다.

여기에 더해 이스라엘은 이란의 경제력조차 나락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투기들은 지금까지와 달리 테헤란 외곽의 석유 저장 시설은 물론 천연가스 가스전, 유전, 정유소까지 광범위하게 폭격을 가하며 파괴하고 있으며 공습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잔혹할 것이라던 트럼프 미 대통령의 말대로 가혹한 이스라엘의 폭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이 공격을 중단하면 이란 역시 공격을 중단하겠다며 휴전을 요청했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말들로 경고하던 이란이 이스라엘의 단독 공습에 이토록 무기력하게 당해버릴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