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연수의 패션 센스를 살펴보겠다.

##캠핑장에서의 편안한 레이어드 룩
최연수는 캠핑장에서 크림색 니트와 브라운 롱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니트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어스톤 컬러의 조화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실용적 패션을 보여준다.

##트로피컬 바캉스 올블랙 룩
열대 휴양지에서 선보인 시스루 블랙 톱과 블랙 하의의 조합은 여름 바캉스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반투명 소재의 크롭 톱이 섹시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연출하며, 블랙 캡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모던하고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스쿨룩 재해석 스타일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쿨룩 스타일링은 클래식함 속에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 오버사이즈 셔츠의 루즈한 핏과 하이삭스, 로퍼의 조합이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함을 절묘하게 균형 잡고 있다.

##카페에서의 미니멀 데일리룩
프릴 디테일의 화이트 크롭 톱과 라이트 블루 데님을 매치한 미니멀 데일리 룩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카페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일상 속 여유로운 매력을 연출하며, 심플함 속에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요즘 연예계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건강미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원래 맥주 안 먹었었는데 요즘 좀 먹어보는 중"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만 한 맥주잔을 든 채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술을 마셨음에도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멋진 청바지 핏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몸매 유지를 위해 최연수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아몬드 열 알만 먹고 버텼던 적도 있다는 그녀는 하루 만보 이상 걷기와 야채, 과일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생 최연수는 현재 YG케이플러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 '어른연습생',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했다.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버지 최현석은 경력 20여년의 베테랑 셰프로, 2015년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대세 셰프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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