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세단은 기름값이 무섭다는 편견을 깨는 모델이 있습니다. 16세대로 완전변경된 토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입니다. 세단과 SUV를 섞은 독특한 실루엣에 하이브리드 연비까지 더해, 유지비 걱정 없이 중형 세단을 오래 타려는 이들이 다시 찾습니다.

세단과 SUV를 섞은 크로스오버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세단의 우아함과 SUV의 높은 시야를 함께 담은 차입니다. 지상고를 높이고 큰 휠을 끼워 존재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기존 세단과는 다른 개성으로 눈길을 끄는 일본 세단입니다.

연비 17.2km/L 하이브리드
2.5 하이브리드는 공인 복합연비 17.2km/L로 유지비 부담이 낮습니다. 도심 정체 구간에서도 모터 주행으로 기름값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원조 브랜드답게 정숙성과 완성도가 높습니다.

5천만원대부터, 스포티 트림도
국내 가격은 2.5 HEV가 5,670만원, 스포티한 2.4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가 6,480만원입니다. 넓은 실내와 낮은 유지비를 앞세워 오래 탈 세단을 찾는 수요를 겨냥합니다. 취향에 따라 편안한 트림과 스포티한 트림을 고를 수 있습니다.

낮은 유지비와 개성 있는 디자인, 하이브리드 완성도를 모두 원한다면 토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눈여겨볼 만한 일본 세단입니다. 중형 세단을 오래 타려는 이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가격·연비는 트림·옵션·연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