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남편 정승민과 다정한 눈빛!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주얼리 화보 공개

지난 6월 28일 배우이자 모델 장윤주와 그의 남편이자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RVR의 대표, 디자인 스튜디오 VACANTWORKS의 디렉터 정승민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까르띠에와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탄생 100주년을 맞은 트리니티 컬렉션을 기념하는 디지털 캠페인이 바로 그것입니다. 트리니티는 모든 형태의 사랑, 신의 그리고 우정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실제 커플, 가족, 친구를 모델로 디지털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사이좋은 부부답게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깊은 애정은 이번 캠페인의 키 포인트입니다. 특히 촬영 내내 이어진 장윤주의 유쾌한 에너지와 그녀를 바라보는 정승민의 애정 어린 눈빛은 패션 필름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끕니다.

장윤주와 정승민이 착용한 주얼리와 시계는 모두 까르띠에 제품입니다. 특히 주얼리는 모두 트리니티 컬렉션으로 원형 오리지널 디자인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쿠션 쉐이프의 트리니티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착용한 2024년 뉴 버전 트리니티 링 멀티플 버전은 다이아몬드 버전과 골드 버전 두 가지로 연출 가능한 제품입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한편 트리니티 컬렉션은 옐로 골드,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세 개의 링이 하나로 결합되어 다양성의 가치와 모든 형태의 사랑을 상징합니다. 특히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 개의 사각형의 새로운 쿠션 쉐입의 트리니티와 함께 XL 브레이슬릿 그리고 XL 링을 다시 선보여 트리니티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줍니다.

까르띠에와 장윤주, 정승민이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공식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와 인스타그램 (@harpersbazaarkorea) 및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arpersBAZAARKore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arnfashi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