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상무, 이동경·이동준 등 9기 신병 20명 '입대영입' 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9기 신병 20명의 '입대 영입'을 완료했다.
김천 구단은 15일 "9기 신병 20명의 입대 영입 절차가 끝났다. 이들의 임대 기간은 4월 29일부터 복무가 끝나는 2025년 10월 28일까지다"라고 밝혔다.
이동경, 이동준, 원기종 등을 포함한 9기 신병 20명은 지난 4월 29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거쳐 지난 5일 훈련소 수료를 완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천 상무 9기 신병 20명 [김천 상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5/yonhap/20240615111718885wkok.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9기 신병 20명의 '입대 영입'을 완료했다.
김천 구단은 15일 "9기 신병 20명의 입대 영입 절차가 끝났다. 이들의 임대 기간은 4월 29일부터 복무가 끝나는 2025년 10월 28일까지다"라고 밝혔다.
이동경, 이동준, 원기종 등을 포함한 9기 신병 20명은 지난 4월 29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거쳐 지난 5일 훈련소 수료를 완료했다.
지난 13일 김천 유니폼을 입고 프로필 촬영을 마친 9기 신병들은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에서 군사훈련과 팀 훈련을 병행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9기 분대장을 맡은 원기종은 "동기들과 같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분대장으로서 9기 동기들과 같이 열심히 몸 상태를 끌어올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 밀린 듯 | 연합뉴스
- 경찰 22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 연합뉴스
-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추가 살인 노려…프로파일러 투입 검토(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쯔양측,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에 "끝났다 믿은 고통 다시 반복"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 "기억 안난다" 일관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안 돕는 유럽에 트럼프 분노…"그리 화내는 것 처음봐" | 연합뉴스
- 도로에 주차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4명 입건 | 연합뉴스
- K팝 해외 팬덤에 '좌표' 찍힌 국민연금…"멤버 구성 관여 안 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