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에 오픈한 삼성 하우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대회 기간 중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를 오픈해 벤자민 브라운 삼성전자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지와 최승은 삼성전자 MX 사업부 Mobile Marketing Center 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삼성 하우스는 초청받은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들이 만나 교류하고 관계를 다질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대회 기간 중 밀라노의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Samsung House)’를 오픈해 벤자민 브라운 삼성전자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지와 최승은 삼성전자 MX 사업부 Mobile Marketing Center 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삼성 하우스는 초청받은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들이 만나 교류하고 관계를 다질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구성했다. 2026.02.04. park769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4년만에 복귀 이휘재 "박수 세 번 시작" 김준현 "역시"
- '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 부작용 "호르몬 영향으로…"
-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 "도둑이 대변까지 보고 가"…오영실 운명 바꾼 '반포 이사' 비화
-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