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한 개그맨이 난생 처음 집합 건 깜짝 이유

개그맨 유민상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출처 :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유민상은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직접 결혼정보회사에서 찾아가 가입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 : 유민상 유튜브 채널

유민상은 "가입비가 엄청나더라. 중간급인데 1360만원이더라. 장가를 빨리 안 가면 점점 올라가는 거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노총각인 유민상의 솔직한 발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와 관련된 일화들도 회자하고 있는데요~

출처 : KBS2 ‘개그콘서트’

유민상은 지난 2005년 KBS 공채 20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당시 개그맨들의 신인 등용문이었던 '폭소클럽'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신인인데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스탠드업 코미디를 수려하게 소화해 냈고, 이후 '개그콘서트'에서도 여러 장르의 코미디를 선보였습니다.

'개그콘서트'에서도 많은 인기 코너를 선보였고, 예능 '맛있는 녀석들', '님과 함께' 등에서도 활약상을 보였습니다.

출처 : KBS2 ‘개그콘서트’

평소 성격이 좋은 것으로 유명한 유민상은 후배들에게 잘해주는 선배로도 유명한데요~ 이와 관련된 유명 일화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유민상은 갑자기 후배들을 집합시켰고, 아무도 이유를 모르는 상태에서 피자 상자를 발로 차며 "이거 안 보여?"라고 소리쳤다는 일화입니다.

이는 유민상이 본인 빼고 맛있는 것을 먹었다고 삐진 일화인데, 유민상의 모습이 후배들은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고 합니다.

출처 : 유민상 유튜브 채널

난생 처음 집합을 걸었다는 유민상은, "처음에는 화가 났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걸로 집합을 걸면 얼마나 웃길까?"라는 호기심이 생겨 집합을 진행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과거 10년째 연애를 못 했고, 여자 눈을 3초 이상 쳐다보지 못한다며 '솔로' 이미지를 제대로 선보여 개그로 승화시켰습니다.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하긴 했지만, 현재까지 결혼하지 못한 유민상이 결혼정보회사 가입 소식까지 전해 팬들의 응원을 사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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