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숲에서 부부로 나왔던
윤세아와 유재명 두 사람이
재결합 소식을 전했습니다

윤세아(47세)와 유재명(51세)
두 사람은 비밀의 숲에서 어른의 로맨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러브 미라는 작품을 통해서 다시 만난다고 해요


러브 미(Love me)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부와 명예, 외모를 다 갖췄지만
부와 명예, 외모 빼고는
단 하나도 가진 게 없는 한 여자의
성장기를 담고 있다고 해요
주인공의 갈등을 시작으로 외로움과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평범한 인간과
가족의 갈등을 다룬다고 해요

유재명이 연기할 서진호는 동사무소
동장으로 평온한 일상을 사는 가장 역이에요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회환을 안고 있는
인물로 혼자가 된 뒤 남겨진
마음의 짐이 그를 외롭게 하는
감정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에요


윤세아는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을 맡아
유재명과 멜로 케미를 예고했어요
낭만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가이드가
천직인 유쾌한 매력의 인물로
십 년 전 남편을 떠나보낸
그의 앞에 눈에 밟히는 남자 진호가
나타나며 관계를 쌓는다고 하네요

비밀의 숲에서 한차례 부부 호흡을
맞추었둔 적이 있는 유재명과 윤세아
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 기대가 되네요
출처 tvn 비밀의 숲, 윤세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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