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

김인유 2025. 9. 1.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안산시는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을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는 다문화마을특구만의 특색과 가치를 창의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한 일러스트 작품을 모집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일러스트 공모전을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는 다문화마을특구만의 특색과 가치를 창의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한 일러스트 작품을 모집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1인당 최대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시는 대상 1명(3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200만원), 우수상 3명(각 100만원), 장려상 10명(각 20만원) 등 총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상작들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전시되며 다문화마을특구 홍보 및 관광 콘텐츠 제작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이나 외국인주민행정과(☎ 031-481-3905)에서 안내한다.

전국에서 유일한 안산시 원곡동 안산다문화마을특구는 2009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이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외국인 커뮤니티 거점지역으로 연인원 350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hedgeho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