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좋기로 소문난’ 골키퍼❤️ 남편과 떨어져 홀로 신혼 보내는 모델, 모노톤 룩

모델 김진경이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은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모노톤을 기본으로 포인트 컬러를 가미해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조화로운 컬러 밸런스를 연출했습니다.

핏이 강조된 아이템을 활용해 긴 팔과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내추럴한 헤어와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시크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해 6월 17일 7살 연상의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승규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축구리그 알샤밥 FC에서 활약 중이며, 경기마다 상대 팀 서포터에게도 90도 인사를 건넬 정도로 예의 바른 태도로 유명합니다. 팬들에게도 겸손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깊은 존경을 받고 있으며, 이런 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김진경 SNS
사진=김진경 SNS
사진=김진경 SNS
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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