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생인 박환희님은 올해 35살로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태양의 후예', '왕은 사랑한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청순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 덕분에 지금도 20대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박환희님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한 팬이 "아들이...
있어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내자 박환희님은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고 답하며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습니다

박환희님은 2011년 래퍼 빌스택스(구 바스코)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며 2013년 협의 이혼했습니다

현재 아들의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박환희님은 꾸준히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돈독한 모자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워낙 동안 외모로 유명한 만큼 중학생 아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반응도 이어졌는데요

"엄마와 아들이 아니라 누나와 동생 같다", "정말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그런 박환희님의 근황 속 Y2K 패션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유서울 STRING VOLUME DRESS
198,000원

박환희님이 착용한 제품은 아유서울의 STRING VOLUME DRESS입니다

벌룬 디테일이 돋보이는 코튼 소재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밑단 밴딩이 더해져 자연스럽고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 속 박환희님은 레몬빛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블랙 미니 토트백을 매치해 러블리한 Y2K 패션을 완성했는데요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준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구나 여름철 룩으로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제품은 19만 8천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안 외모 때문에 미혼으로 오해받기도 했지만 15살 아들을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배우 박환희님의 Y2K 패션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