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동, 최유빈·박시우 선택받았다…"사랑과 전쟁인 줄"

이지현 기자 2026. 4. 8. 2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희동이 최유빈, 박시우의 선택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가 펼쳐진 가운데 박남정 딸 시우에 이어 최재원 딸 유빈까지 유태웅 아들 희동을 1순위로 택했다.

그에게 선택받은 유희동이 인터뷰에서 "1순위 데이트할 수 있어 좋았다. 너무 좋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줄곧 윤민수 아들 윤후를 택했던 최유빈이 유희동을 골랐기 때문.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 새끼의 연애2' 8일 방송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희동이 최유빈, 박시우의 선택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가 펼쳐진 가운데 박남정 딸 시우에 이어 최재원 딸 유빈까지 유태웅 아들 희동을 1순위로 택했다.

먼저 박시우의 호감도 선택 1순위가 공개됐다. 그에게 선택받은 유희동이 인터뷰에서 "1순위 데이트할 수 있어 좋았다. 너무 좋았다"라며 미소 지었다. 드디어 두 사람의 데이트가 성사돼 설렘을 유발했다.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화면 캡처

그러나 일대일 데이트가 아니었다. 줄곧 윤민수 아들 윤후를 택했던 최유빈이 유희동을 골랐기 때문. 윤후가 아닌 유희동이란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영상을 지켜보던 최재원이 "(여자끼리) 서로 통하는 게 많았는데 이번 선택까지 통했네"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윤민수가 "이거 무슨 사랑과 전쟁 보는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