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은 일하고, 청춘은 뛴다".... 하나금융, 일자리·스포츠로 ESG 두 축 세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중장년 재취업 지원으로 '일할 기회'를 넓히고, 프로축구·여자농구·국가대표팀 후원으로 '뛸 무대'를 키우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전략이 일자리와 스포츠 현장을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중장년 재취업과 스포츠 후원을 동시에 끌어안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이 '현장형 상생'이라는 이름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여자농구단 운영, K리그·국대 후원까지 '스포츠 ESG'
일자리·금융·스포츠 잇는 '하나식 상생 모델' 정착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중장년 재취업 지원으로 '일할 기회'를 넓히고, 프로축구·여자농구·국가대표팀 후원으로 '뛸 무대'를 키우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전략이 일자리와 스포츠 현장을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중장년 재취업과 스포츠 후원을 동시에 끌어안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이 '현장형 상생'이라는 이름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전국을 순회한 중장년 맞춤형 취업박람회와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 국가대표팀 후원까지 이어지는 '투 트랙 전략'이 일자리와 스포츠 생태계를 함께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
전국 5개 도시 순회… 중장년 5천 명이 다시 일어섰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끝으로 인천·광주·대구·대전·서울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를 도는 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서울 행사에는 760명의 구직자가 몰리며 역대 최다 방문 기록을 세웠고, 서울·경기 지역 59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중장년 재취업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2024년 이후 누적 15회 개최, 구직자 5,014명, 참여 기업 784개사라는 성과를 쌓으며 중장년 일자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장에서는 이력서·면접 코칭, 취업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은 물론 AI·N잡·창업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디지털 일자리 체험관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하나더넥스트' 상담 부스를 통해 은퇴 설계,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까지 연계돼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노후 설계를 동시에 지원했다. 금융 지원 역시 하나은행 상담 부스를 통해 현장 밀착 방식으로 제공됐다.
직접 구단 운영부터 K리그·국대 후원까지 '생활 스포츠 ESG'
하나금융의 ESG는 일자리에서 멈추지 않는다. 하나은행은 직접 스포츠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그룹 계열사 차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프로스포츠를 생활 속 ESG 영역으로 끌어들였다.
여기에 더해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 은행으로 활동하며 한국 축구 발전을 책임져 왔다.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에도 참여해 K리그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 후원은 2028년까지 연장된 상태다.
은행권이 단순 협찬을 넘어 프로구단 운영·리그 후원·국가대표팀 지원까지 입체적으로 나서는 사례는 드물다는 점에서 하나금융의 스포츠 ESG는 '생활밀착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일자리·스포츠·금융을 묶은 '하나식 상생 모델'
하나금융의 ESG 전략은 특정 계층이나 단일 분야에 머물지 않는다.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취약계층 고용을 돕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ESG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까지 전 세대와 계층을 겨냥한 고용 사다리를 구축해 왔다.
여기에 중장년 재취업과 스포츠 후원이 더해지며 "일하고, 뛰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생애 전 주기형 ESG"가 하나금융의 시그니처 모델로 굳어가는 모습이다.
하나금융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도전과 청년 스포츠 인재의 성장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것이 ESG 금융의 본질"이라며 "지역 사회와 현장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