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비 200배’ 박서진 “돈 벌어 땅 샀던 벅참, 부모님 워낙 가난하게 살아”(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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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한 집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서진은 "일단 부모님이 너무 힘들게 사셨다 보니까 집다운 집에서 사시는 걸 꿈을 꾸셨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좀 잘 되면 먼저 집을 지어드려야지 생각을 했었어요. 행사에서 조금씩 돈 번으로 번 돈으로 이렇게 먼저 땅을 샀는데 그때 그 감정이 벅차오르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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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한 집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검증쇼'로 진행됐다. 박서진은 절친한 안성훈이 패널로 적합한지 검증하기 위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아침마당'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박서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혜영은 박서진에 대해 "그때 저희도 도전 꿈의 무대도 막 시작할 때였다. 서진 씨도 그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또 꿈을 갖고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한 거였잖아요. 성공을 하면 나름대로 하고 싶은 게 굉장히 많이 있었던 서진 씨였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김혜영은 "성공하면 하고 싶은 거, 제일 먼저가 뭐냐 하면 아버님이 말씀하셨어요. 배에서. 서진 씨의 노래를 서진이 아들의 노래를 늘 듣고 싶다는 거였다. 그 소원 이루어졌잖아요. 그리고 어머니의 건강이 회복됐으면 좋겠다는 그 꿈도 이루었다"라며 흐뭇해했다.
이어 그는 "저는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게 뭐냐 하면 제가 돈을 벌면 부모님 집을 지어드리고 싶다라는 그때 표현을 했는데 그 꿈을 이뤘어요. 똑같은 젊은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을 때 너무 대견해요"라고 했다.
박서진은 "일단 부모님이 너무 힘들게 사셨다 보니까 집다운 집에서 사시는 걸 꿈을 꾸셨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좀 잘 되면 먼저 집을 지어드려야지 생각을 했었어요. 행사에서 조금씩 돈 번으로 번 돈으로 이렇게 먼저 땅을 샀는데 그때 그 감정이 벅차오르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근 박서진은 무명 시절에 비해 행사비가 200배가 올랐다고 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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