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줄 알았는데 결혼 11년 만에 안타까운 소식 전한 탑여배우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불행을 사는 여자’, ‘달이 뜨는 강’,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바람과 구름과 비’ 등에서 왕빛나는 캐릭터의 특징을 한껏 살린 개성 만점 호연으로 매력을 극대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습니다.

왕빛나는 프로골퍼 정승우와 지난 2007년 결혼했습니다. 이후 2009년에 첫아들을, 2015년에 둘째 아들을 얻었습니다. 왕빛나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배우 활동을 활발히 지속해 왔습니다.

두 사람은 2004년 왕빛나의 동생 내외의 소개로 처음 만났습니다. 정승우는 왕빛나의 순수한 모습에 끌렸고 왕빛나는 자상하고 매너 좋은 모습에 반했다고 전했습니다. 왕빛나는 한 행사에서 정승우에 대해 프로골퍼지만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등 운동과 공부를 모두 잘하는 모습을 좋게 봤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잘 사는 줄 알았던 배우 왕빛나는 2018년 결혼 11년 만에 이혼 조정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왕빛나는 2022년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를 끝으로 2년여간 연기 활동이 공백이었는데,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이혼 2년 차 싱글맘 연기을 펼칙게 되었습니다.

‘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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