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만 150억” 재벌 회장님 이웃이라는 김승우♥김남주 부부의 ‘전원주택' 최초 공개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남주가 데뷔 31년 만에 드디어 자신의 집을 공개합니다. 그것도 삼성동 한복판, 회장님들만 산다는 150억 대저택입니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김승우·김남주 부부의 도심 속 전원주택이 최초로 공개됩니다. 그동안 예능 출연을 꺼려온 김남주가 직접 나서 자신의 일상과 집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집은 삼성동의 한적한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대형 단독주택으로, 정원만 무려 80평 규모! 사계절 꽃이 피는 텃밭과 100년 역사의 클래식 분수, 이탈리아에서 주문 제작한 초록 대문까지… 한 장면 한 장면이 화보 그 자체입니다.

집 안은 김남주의 안목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입니다. 벽에는 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걸려 있고, 드레스룸에는 그녀가 수십 년간 아껴온 명품 드레스와 신발이 가지런히 진열돼 있습니다. 딸의 돌 한복은 한복 명장 박술녀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김남주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며 꾸밈없는 모습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에서 직접 만든 벚꽃주, 상추와 고추가 자라는 텃밭, 그리고 여배우가 아닌 아내와 엄마로서의 소소한 일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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