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충격 혹평에 심경 고백 “진짜 큰일났구나” 절치부심(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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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가 냉혹한 심사평에 속상한 심경을 고백한다.
방송인 신동엽은 2월 10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8회에서 가요계 전설 나훈아 '테스형!'을 부른 한 현역의 무대를 지켜본 후 감탄한다.
홍자는 "나 진짜 큰일났구나"라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허무하게 느껴졌다고 토로한 후 "오롯이 홍자만이 할 수 있네"라는 칭찬을 받고 싶다는 비장한 마음으로 2라운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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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자가 냉혹한 심사평에 속상한 심경을 고백한다.
방송인 신동엽은 2월 10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8회에서 가요계 전설 나훈아 ‘테스형!’을 부른 한 현역의 무대를 지켜본 후 감탄한다.
특히 신동엽은 “현장이 정말 난리가 났다”며 “현장의 에너지가 안방까지 전달이 안 되는 것이 참 통탄스럽다”고 아쉬움을 전한다. 이어 “혹시나 나훈아 선배님이 보고 계시면, 어떤 표정으로 보고 계실까 궁금할 정도”라며 무대의 완성도와 무게감에 대해 역대급 극찬을 남긴다. 무대 직후 마스터들 역시 “나훈아 선생님 언제 한번 오세요!”라며 나훈아를 향해 공개 초대장까지 날린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한 현역이 마스터의 질문을 받은 후 잠깐의 지체도 없이 청산유수처럼 술술 답변을 쏟아내자, 박장대소를 하며 초유의 웃음을 터트린다.
이 가운데 지난 본선 3차전 1라운드 한 곡 대결에서 혹평을 받았던 홍자와 강혜연이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에서 절치부심 무대로 명예 회복에 나선다. 홍자는 “나 진짜 큰일났구나”라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허무하게 느껴졌다고 토로한 후 “오롯이 홍자만이 할 수 있네”라는 칭찬을 받고 싶다는 비장한 마음으로 2라운드 무대에 오른다. 강혜연은 홍자에게 큰 점수 차로 패배한 후 중간 순위 13위를 기록하자 “너무 방심한 거 같다. 바보 같은 느낌. 저 자신한테 화가 났다”며 속상한 심정을 드러낸다. 이어 “조금 더 자신감 있게 해보고 싶다”고 필승을 다짐한다. 우승 후보로 꼽혀왔던 홍자와 강혜연이 혼신을 쏟아낸 무대를 통해 준결승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10일(오늘) 방송될 8회에서는 본선 3차전 최종 방출자와 준결승에 진출하는 최종 현역들의 명단이 결정돼 짜릿함을 배가시킨다”며 “차지연-금잔디-홍지윤에 이어 본선 3차전 MVP는 누가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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