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서동주, 파격 백리스 드레스…신부 비주얼에 감탄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과감한 화보를 공개하며 또 한 번 파격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이미지출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2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lver moon sparkling”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진주 베일로 얼굴을 은은히 가린 채 블랙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구리와 등이 리본 스트랩으로만 이어진 파격적인 실루엣은 군더더기 없는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가녀린 몸매와 절제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촬영 콘셉트는 ‘몽환+섹시’를 절묘하게 오가며, 예비신부의 우아함과 동시에 주체적인 여성미를 표현한 점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빛을 머금은 듯한 실루엣과 심플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결혼을 앞둔 서동주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그저 감탄만 나오는 비주얼”, “예비신부 맞아? 이건 거의 할리우드 여배우급”, “첫 컷은 어머니 서정희 씨 닮은 듯 우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미국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현재 그는 방송 활동과 변호사 업무를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