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
황규인 기자 2025. 9. 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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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가 20일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실업배구 마지막 대회로 남녀부 총 14개 팀이 6일 동안 우승 경쟁을 펼친다.
남자 1부에는 국군체육부대(상무),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시청이 참가하며 풀리그를 통해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남자 2부에서는 대전시체육회, 비오신코리아, 엔오엔, 울산시체육회, 전북도배구협회가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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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가 20일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실업배구 마지막 대회로 남녀부 총 14개 팀이 6일 동안 우승 경쟁을 펼친다.
남자 1부에는 국군체육부대(상무),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시청이 참가하며 풀리그를 통해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남자 2부에서는 대전시체육회, 비오신코리아, 엔오엔, 울산시체육회, 전북도배구협회가 대결을 벌인다.
여자부 참가 팀은 대구시청,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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