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前 금융위원장 국제금융협력대사 임명

문지웅 기자(jiwm80@mk.co.kr) 2024. 12. 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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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사진)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커지는 대외신인도 추락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국제금융협력대사로 임명됐다.

27일 정부는 대외신인도를 확고하게 지키고 견조한 펀더멘털 등 우리 경제·금융 상황에 대해 바르게 알리기 위해 최 전 위원장을 대외직명대사인 국제금융협력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장, 한국수출입은행장,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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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사진)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커지는 대외신인도 추락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국제금융협력대사로 임명됐다.

27일 정부는 대외신인도를 확고하게 지키고 견조한 펀더멘털 등 우리 경제·금융 상황에 대해 바르게 알리기 위해 최 전 위원장을 대외직명대사인 국제금융협력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인사에게 대사의 대외직명을 부여해 정부 외교 활동에 활용하는 제도다. 임기는 1년이다. 최 대사는 1957년 강릉 출생으로 강릉고와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장, 한국수출입은행장,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냈다.

[문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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