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주축 된 페스티벌, 라틴 아메리카 개최 확정

이승길 기자 2026. 5. 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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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 라이브네이션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주축으로 한 신규 페스티벌이 라틴 아메리카에서 개최된다.

22일 오후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기획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 신설 소식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전 회차 헤드라이닝 무대에 오르는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는 9월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전개된다.

스트레이 키즈를 필두로 JYP엔터테인먼트 후배 보이그룹 NEXZ(넥스지)를 비롯한 안드레스 오브레곤(Andrés Obregón), 르네(RENEE), 배드 밀크(BAD MILK), 케이 린치(Kei Linch), 카오스(K4OS), 코초(Cocho) 등 현지 활약 중인 유수 뮤지션들이 각 도시별로 서포트 아티스트로 참여해 풍성한 라인업을 채운다.

'STRAYCITY'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다.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의 그룹명 'Stray'에서 착안해 네이밍한 페스티벌에서 독보적 에너지를 터뜨리고 'STRAYCITY'라는 공간 속 관중과 특별한 음악 세계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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