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추석 선물세트’ 출시…사전예약시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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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한다.
고물가와 간소화된 명절 문화로 10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을 늘리고,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사전예약 혜택을 확대한다.
윤진수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명절 소비 트렌드에 맞춰 3만~10만 원대 중심으로 핵심 상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9월 지급되는 2차 소비쿠폰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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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GS서 최대 30% 할인 사전예약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한다. 고물가와 간소화된 명절 문화로 10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을 늘리고,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사전예약 혜택을 확대한다.

올해는 다음달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먹거리·생필품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련 상품군을 강화했다. 지난해 완판된 ‘소LA갈비세트(12만 8000원)’와 ‘동원 튜나리챔(4만 3900원)’ 등 스테디셀러를 대상으로 2+1 행사도 운영한다.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 세트 역시 1만~5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인다.
와인·사케·위스키·백주 등 주류 라인업도 160종 이상으로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 ‘레뱅 스윙 2입 세트(1만 4900원)’, ‘베스트셀러 칠레 와인 2입 세트(1만 9900원)’, ‘잭다니엘 3종 세트(3만 9400원)’ 등이 있다. 선물용 술과 잔을 함께 구성한 패키지도 마련해 ‘조니워커 블랙 잔 세트(5만 3900원)’ 등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한 프리미엄 소포장 상품을 확대해 개인 간 선물 수요에 대응한다. ‘북해도 스위트 프리미엄 케이크 3종’, ‘조정애 명인 인생만두(2만 9200원)’, ‘김규흔 한과(3만 5000원)’ 등 명인·셰프 협업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건강식품, 기프트카드, 라이프스타일 상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윤진수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명절 소비 트렌드에 맞춰 3만~10만 원대 중심으로 핵심 상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9월 지급되는 2차 소비쿠폰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전진 (noretur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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