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가 과거 세계 20대 재벌 2세와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했다.
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스페셜 MC 장서희와 함께하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특집이 공개된다. 이영자, 박세리, 장서희, 황치열, 박지현, 김풍이 함께 출연해 색다른 맛집 탐방과 인생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골프 선수 시절 연애를 쉰 적이 없다”며 “전 연인과 손도 잡고 다녀서 열애설이 날 줄 알았지만, 언론이 배려해줬다”고 고백했다. 특히 큰 화제를 모았던 세계 재벌 2세와의 열애설에 대해 “상대가 먼저 고백했다”며 “그 덕분에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함께 출연한 장서희는 과거 중국 진출 당시 회자됐던 ‘출연료 500억’ 루머에 대해 “사실은 드라마 전체 제작비였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류 1세대 배우로서의 활동과 숨겨진 뒷이야기도 전해졌다.
성수동 힙한 맛집을 비롯해 위스키 아이스크림, 강남역 초대형 멕시칸 음식점까지 다채로운 먹방 코스도 함께 소개된다. 특히 박세리는 ‘19금 디저트’로 불리는 이색 위스키 아이스크림 맛집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황치열, 박지현, 김풍과 함께 펼치는 ‘새우 논쟁’, ‘인생 최고의 순간’ 토크 등도 이어지며 공감과 힐링을 전하는 진솔한 대화가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남겨서 뭐하게’는 6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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