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석경.
배우 한지현을 아시나요?
‘펜트하우스’에 이어 ‘치얼업’까지 흥행을 성공시켜 당당히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죠.
그런데 그녀에게 놀라운 반전이 숨어있었습니다.

그녀가 ‘펜트하우스’에서 맡은 주석경 역은 이란성쌍둥이인데요.
현실 한지현도 이란성쌍둥이임이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것이죠.
한지현의 쌍둥이 동생은 모델 한승수.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의 준우승을 차지한 주목받는 신예입니다.

한지현과 한승수의 다정한 사진을 보고 많은 네티즌이 두 사람을 커플로 착각하기도 했는데요.
남매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은 종식,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남매라고 주목받았습니다.
그런 한지현의 패션 세계, 함께 알아보아요.



러블리한 장꾸미
퍼프 디자인의 소매가 매력적인 탑과 데님 쇼츠를 매치.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해요.
기장이 긴 탑이 부담스럽지 않게 라인을 가려주면서도, 가벼운 재질이 균형을 맞춰요.
볼캡과 선글라스로 따가운 햇빛도 막아주고 귀여움도 업!



풋풋한 봄의 룩
패턴이 귀여운 링거티를 선택. 올려 묶은 머리와 잘 어울려요.
진한 데님과 링거티의 네이비 배색이 통일감을 주네요.
굵지 않은 실버 목걸이로 포인트. 여성스러운 무드도 한 스푼 첨가해요.

같은 티, 다른 느낌
위에서 선택한 링거티를 이번에는 데님 오버롤과 매치했어요.
데님 오버롤은 장난기 가득한 귀여움을 연출하는 치트키죠.
한쪽 버클을 풀고, 허리에는 후드를 가볍게 묶어 캐주얼함도 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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