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1세' 추성훈, 국내 격투기단체 블랙컴뱃 통해 2년여만에 복귀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월이면 51세가 되는 추성훈이 국내 격투기 단체인 블랙컴뱃을 통해 2년여만에 복귀를 예고했다.
추성훈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격투기 복귀를 알렸다.
이미 같은날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블랙컴뱃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 복귀를 공식화했던 추성훈.
그의 마지막 종합격투기 경기는 2024년 1월 원챔피언십 니키 홀츠켄(네덜란드)와의 대결로 당시 추성훈은 1라운드 TKO패 당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7월이면 51세가 되는 추성훈이 국내 격투기 단체인 블랙컴뱃을 통해 2년여만에 복귀를 예고했다.
추성훈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격투기 복귀를 알렸다.

추성훈은 "아저씨의 마지막 도전, 나랑 붙고 싶은 사람 연락달라"라며 자신이 상대를 고르겠다는 의향도 밝혔다.
이미 같은날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블랙컴뱃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 복귀를 공식화했던 추성훈. 그의 마지막 종합격투기 경기는 2024년 1월 원챔피언십 니키 홀츠켄(네덜란드)와의 대결로 당시 추성훈은 1라운드 TKO패 당한 바 있다.
이미 마지막 경기로부터 2년반가량 지난 시점에서 7월이면 51세가 되는 추성훈이 또다시 경기에 나서겠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경기를 끝으로 추성훈이 29세의 나이인 2004년 데뷔한 종합 격투기에서 은퇴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 국민 생중계 혼례 중 아이유 실신…공승연 비밀 폭로 '충격'('21세기 대군부인') - 스포츠한국
- 변우석의 '이안대군' VS 김혜윤의 '호러퀸', 장르 씹어먹는 차기작 성적표[스한:이슈] - 스포츠한
- 하지원 "45kg까지 감량에 나나와 동성 키스신 소화도… 매장면이 클라이맥스였다"[인터뷰] - 스
- "클래스는 영원하다" 지드래곤·태양·대성, 사라지지 않는 별…빅뱅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천재인가, 페이커인가" 장동민, '베팅 온 팩트' 씹어 먹는 소름 돋는 설계 [스한:초점] - 스포츠한
- 김용빈, 두 눈으로 지켜본 할머니 임종 "되게 아파해…도착 5분 만에 숨 멈춰" ('편스토랑') - 스포
- '탈퇴' 주학년, 더보이즈 콘서트 갔다…관객석에서 찍은 무대 사진 공개 - 스포츠한국
- 송중기♥케이티 부부, 야구장 데이트 넘어 첫 공식 일정 포착 '특별출연' - 스포츠한국
- '이 옷 어떻게 입어?'…영탁도 입었다, 이동휘 '품바옷' 대적할 파격 '누더기' 패션 - 스포츠한국
- 1500억 금괴 향한 황금빛 사투… 박보영, 범죄 장르물 첫 도전으로 디즈니+ 신기록 쓸까[스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