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혁 완벽투+김휘집 결승포’ NC, LG에 3-0 완승..잠실 원정 3연전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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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NC 다이노스는 6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NC는 3-0 승리를 거뒀다.
NC는 원정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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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NC가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NC 다이노스는 6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NC는 3-0 승리를 거뒀다. NC는 원정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LG는 임시 선발인 최채흥이 등판했다. 염경엽 감독은 신민재(2B)-김현수(LF)-오스틴(1B)-문보경(DH)-문성주(RF)-구본혁(SS)-이주헌(C)-이영빈(3B)-박해민(CF)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NC는 신민혁이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이호준 감독은 김주원(SS)-손아섭(LF)-박민우(2B)-데이비슨(DH)-박건우(RF)-서호철(1B)-김형준(C)-김휘집(3B)-천재환(CF)의 라인업으로 맞섰다.
전날 치열한 난타전을 펼쳤던 양팀은 이날은 팽팽한 투수전을 진행했다.
양팀 선발투수는 나란히 3회까지 '노히터' 피칭을 펼쳤다. 최채흥은 3회까지 주자를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는 퍼펙트 행진을 이어갔고 신민혁은 3회 2사 후 사구를 내줬지만 피안타 없는 호투를 펼쳤다.
먼저 득점한 쪽은 NC였다. NC는 5회초 2사 후 김휘집이 벼락같은 솔로 홈런을 쏘아올려 0의 균형을 깼다. 김휘집의 시즌 9호 홈런. 이틀만에 다시 터진 홈런이었다.
6회 2사 만루 찬스를 놓친 NC는 7회초 달아났다. 김형준, 김주원, 오영수가 볼넷을 골라 2사만루 찬스를 만들었고 박민우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양팀은 이후 점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NC 선발 신민혁은 7이닝 무실점 시즌 최고 호투를 펼쳤고 시즌 4승에 성공했다. 김영규가 8회, 류진욱이 9회를 각각 무실점으로 지켜 승리했다.
LG 선발 최채흥은 5.1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LG는 이지강이 0.2이닝 무실점, 정우영이 0.2이닝 2실점, 김영우가 아웃카운트 없이 1피안타 1사사구, 박명근이 1.1이닝 무실점, 임준형이 1이닝 무실점을 각각 기록했다.(사진=위부터 신민혁, 김휘집)
뉴스엔 안형준 markaj@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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