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년 연속 1위”… 아이돌 출신 여배우의 변신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순위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나나 SNS

171cm·48kg의 완벽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찬사를 받으며, 명실상부 ‘월드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미국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발표하는데, 나나는 2015년과 2016년 연속으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경쟁 후보에는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대거 포함됐지만, 나나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개성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연예인 중에서는 나나 외에도 수지, 송혜교를 비롯해 총 12명이 순위권에 올라 한국 미녀들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이돌 활동을 마친 뒤 연기자로 전향한 나나는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로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넷플릭스 <마스크걸>에서는 성형 후 쇼걸로 살아가는 김모미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나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소탈한 일상과 당당한 커리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넷플릭스 신작 <스캔들>에서 ‘희연’ 역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읍니다. 팬들은 “역시 세계가 인정한 미모”, “배우로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TC캔들러 유튜브 공식채널
출처=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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