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20주년 '완전체' 컴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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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빅뱅 컴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9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앞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첫 솔로 팬 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저 역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다. 곧 봄이 오니 꽃길 따라 잠시 쉬어가며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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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빅뱅 컴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9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앞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첫 솔로 팬 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저 역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다. 곧 봄이 오니 꽃길 따라 잠시 쉬어가며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또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사흘간 4만여 명의 팬들이 운집한 지드래곤의 팬 미팅에 대해 "최근 '초통령'이라 불릴 만큼 새롭게 유입된 10대 팬들부터 빅뱅의 전성기를 함께하며 청춘을 공유했던 시간을 지나 중년이 된 팬들까지, 서로 다른 세대의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노래했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투어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에 대한 아쉬움으로, 가족 모임 같은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위시리스트 같던 시간이었고, 함께 해서 더 즐거웠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시상식 자리 등을 통해 빅뱅의 완전체 컴백을 수차례 암시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같은 멤버 태양과 대성이 피처링에 참여한 '홈 스윗 홈'으로 '디지털 음원 대상'을 받았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선 그는 "2026년 새해 첫 상으로 디지털 음원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팬들에게 감사하다. 올해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다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세 번째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위버멘쉬'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내년이면 우리 그룹 빅뱅이 20주년을 맞이한다"면서 "내년에 빅뱅은 일단 4월부터 워밍업을 시작한다. 워크숍 같은 것"이라고 활동 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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