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망 옥세르 시즌 리그1 마지막 경기 승리..이강인 결장 뒤에 우승 행사 참여해 활짝 웃었다
PSG 리그앙 우승 기념 행사서 이강인 연인과 함께 했나..여친 열애설 났던 두산 재벌 5세 손녀 박상효 씨 관심
2024/2025 리그1 마지막 경기 파리 vs 오세르 경기 3:1 승리..이강인 결장 후 우승 세레모니 참여

지난 5월 18일(현지시간) 파리 생제르망의 홈구장인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리그앙 마지막 34라운드 경기였던 PSG와 오세르의 경기가 3:1로 끝이 났다. 마지막 경기까지 완벽하게 승리를 해내며 PSG는 또 한번의 리그 우승을 자축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강인은 결장했다. 직전 33라운드였던 몽펠리에와의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이강인은 경기 후 활짝 웃는 표정으로 팀의 우승 행사에 참여했다.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팀 동료들과 함께 리그1 우승을 자축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PSG 리그앙 우승 세레모니 속 이강인 연인 공개? 열애설 났던 두산 손녀 박상효 씨 추정 인물 공개돼
이날 우승 세레모니 중 이강인과 함께 있던 여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여성들과 함께 우승을 자축하는 이강인 옆에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이 유독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강인이 우승 메달을 이 여성의 목에 직접 걸어주는 영상도 온라인에 퍼지면서 해당 여성이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번지기도 했다. 손흥민은 이날 우승 행사에서 여성의 어깨를 잡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여성은 손흥민을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었다. 세련되면서도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거론되는 인물은 이강인과 파리 데이트 열애설이 났던 두산 재벌 5세 손녀 박상효 씨다. 지난해 9월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강인 여자친구로 박상효 씨를 거론하며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강인의 친누나를 통해 친해진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해 두산 손녀 박상효 씨가 여친으로 지목됐다는 것이다. 연애 기간은 2024년 초부터 시작됐다고 알려졌으나 박상효 씨와의 열애설에 대해 선수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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