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음주방송' 사고친 뒤 '한발 스핀' 댄스로 재기..원곡자도 "오마이갓"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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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이 논란을 실력으로 뒤엎었다.
정국은 지난 15일 오후 캐나다 래퍼 베이비노머니의 트랙에 맞춰 14초 분량의 댄스 클립을 틱톡에 올렸다.
팬들은 물론 원곡자 베이비노머니도 자신의 트위터에 "BTS 정국이 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며 글을 올리는가 하면, 정국의 영상 댓글창에도 찾아와 "진짜 말도 안돼. 오 마이 갓"이라며 충격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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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이 논란을 실력으로 뒤엎었다.
정국은 지난 15일 오후 캐나다 래퍼 베이비노머니의 트랙에 맞춰 14초 분량의 댄스 클립을 틱톡에 올렸다.
해당 영상은 공개한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조회수 1400만 회, 좋아요 370만 개, 공유 50만 건을 돌파하며 흥행했다. 이 같은 기록은 앞서 정국이 '음주 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것을 잊게 할 정도의 화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 정국은 한 발로 서서 고난도 스핀을 연속으로 소화하고 있다. 이는 댄서들 사이에서도 성공하기 어렵다는 기술로, '춤꾼' 정국의 실력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고 있다.

팬들은 물론 원곡자 베이비노머니도 자신의 트위터에 "BTS 정국이 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며 글을 올리는가 하면, 정국의 영상 댓글창에도 찾아와 "진짜 말도 안돼. 오 마이 갓"이라며 충격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국은 지난 달 26일 새벽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회사도 모르겠고 나 하고 싶은대로 살겠다"며 '마이웨이'를 선언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솔직해지고 싶다"며 과거 흡연 사실을 밝히는 가 하면, 욕설을 하는 모습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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