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단속 끝판왕’ 아스널, 집토끼 확실히 지킨다!... 팀버에 새로운 계약 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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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위리엔 팀버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한편 팀버는 현재 아스널에서의 축구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떠날 이유가 없다. 따라서 구단이 합리적인 제안을 내놓는다면, 그가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TBR과의 인터뷰에서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팀버는 첫 시즌을 부상으로 놓쳤음에도 불구하고, 복귀 후 아스널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그는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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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아스널이 위리엔 팀버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팀버를 해당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 수준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오랫동안 클럽에 묶어 두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편 팀버는 현재 아스널에서의 축구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떠날 이유가 없다. 따라서 구단이 합리적인 제안을 내놓는다면, 그가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팀버는 2001년생 네덜란드 출신 멀티 수비자원이다.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AFC 아약스 유스팀에서 성장한 그는 아약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인정받아 2023년 여름 아스널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는 주로 센터백으로 뛰지만 좌우 풀백 역할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특히 아약스 유스 시절 당시 미드필더로 활약할 만큼 발 밑 기술이 뛰어나며, 빌드업에 대한 이해도 역시 상당한 수준을 자랑한다.
한편 TBR과의 인터뷰에서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팀버는 첫 시즌을 부상으로 놓쳤음에도 불구하고, 복귀 후 아스널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그는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과연 아스널이 팀버와 재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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