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화가 40대 이른 나이에 ‘할머니’가 된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은 SNS를 통해 “드디어 할아버지가 됐다”고 기쁨을 전했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사연의 시작은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김정화와 유은성 부부는 우간다에서 봉사 활동을 하던 중 아그네스라는 소녀를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그때부터 지속적으로 아그네스를 후원하며 모녀의 정을 쌓아왔습니다.

결혼 후에도 부부는 아그네스가 있는 지역에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2020년부터는 커피 사업을 시작해 지역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는데요.
그리고 2023년, 이들 부부는 기쁨의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바로 아그네스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이죠!

"우간다에 사는 딸 아그네스가 어젯밤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이 아이가 아프지 않게 잘 지원하겠다“
김정화 부부는 아프리카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이들과의 끈끈한 가족의 연을 이어오고 있던 만큼, 이번 소식은 그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아그네스 부부와 함께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들 부부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김정화는 여전히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뉴 논스톱', '1%의 어떤 것', '태양 속으로', '인생은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이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올해 41세가 된 김정화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밝은 에너지를 자랑하며 사랑받고 있는데요, 이제는 아그네스의 자녀까지 돌보는 마음 따뜻한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김정화와 유은성 부부는 단순한 후원 이상의 사랑과 헌신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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