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구름 위의 여신’ 같은 환상적인 블루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은은한 스팽글 장식의 실버 톱과 하늘색 시폰 하이로우 스커트를 매치한 드레스를 착용해 눈부신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상반신은 시스루 소재 위에 촘촘히 박힌 스톤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더했고, 하반신은 층층이 쌓인 튤과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는 트레인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환상을 선사했습니다.
발끝에는 메탈릭 실버 스트랩 힐이 더해져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주었고,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와 미소는 순수함과 성숙미를 동시에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안유진은 4세대 걸그룹 올라운더의 대표주자로 꼽히며, 리더십과 보컬·댄스 실력, 밝고 에너지 넘치는 성격, 예능에서의 진행 능력까지 모두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렷한 강아지상 미모와 훌륭한 피지컬로 주목받는 그는, ‘프로듀스 48’ 출연 당시 -9.0 디옵터에 달하는 초고도 근시로 두꺼운 안경을 착용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이후 데뷔 후에는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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