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아이유도 PICK" 일본 편의점에서 꼭 먹어 봐야 할 음식 3

사진=아이유 유튜브 캡처

#크림브륄레 아이스크림

가수 아이유가 지난해 유튜브 채널에서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일본 편의점 필수 쇼핑템으로 등극했다.

오하요(OHAYO)에서 나온 제품으로 초콜릿과 설탕 코팅이 된 겉면을 깨뜨려 먹는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아이스크림이 화제가 되자 GS25에서는 이 아이스크림과 유사한 제품을 출시해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추성훈 유튜브 캡처
사진=추성훈 유튜브 캡처

#편의점 스무디

유튜버로 변신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편의점 스무디를 소개했다.

추성훈이 올해 초 유튜브에 올린 영상 '온 가족 총출동한 일본 편의점 투어'에는 소비자가 직접 갈아 먹는 세븐일레븐의 스무디가 소개됐다.

다양한 생과일 큐브가 일회용 컵에 담겨 있는데, 이를 골라 계산한 뒤 컵 상단 바코드를 블렌더 기계에 찍으면 자동으로 시간과 강도가 정해진다.

한국 세븐일레븐에는 아직 스무디 블렌더를 도입하지 않아 국내에서는 맛볼 수 없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1월 기기 도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니 SNS 캡처

#커피젤리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에 방문해 편의점에서 구매한 제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먹지는 않는 커피 젤리는 푸딩과 같은 컵에 담겨 판매하고 있다.

보통 아래쪽에는 젤리가 있고 위쪽에는 크림이 들어가 있어 함께 떠서 먹으면 된다.

제니가 택한 브랜드는 크림 스위츠(CREAM SWEETS)로, 해당 제품은 1976년 처음 발매 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