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연구소장 김형준/이하 '연구소') 는 자사 뉴스레터 「오토컴」의 운영 개선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향후 「오토컴」 운영과 홍보 방향을 개선하는 데 참고될 예정이다. 소요시간 3분 내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구독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기간(~5월 29일) 동안 뉴스레터 개선과 홍보에 관한 질문에 응답하면 된다. 참여 경로는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공식 블로그(네이버)와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영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자문연구원은 "「오토컴」은 대우자동차의 역사와 가치를 깊이 있게 전하고자 기획된 컨텐츠"라며, "이번 설문은 그 인지도와 질적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하므로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추후 설문 참여자들 중 희망자에게 설문 반영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과거 대우자동차가 운영한 서비스 명을 계승한 「오토컴」은 지난 1월부터 매거진 형식으로 대우자동차 관련 정보와 연구소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연구소는 「오토컴」을 격월에 한번씩 네이버 블로그와 메일 구독 서비스로 공개하고 있으며, 독자 참여도 접수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