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미국 메리우드 대학교와 국제교류 협력 협약

생활경제부 2024. 7. 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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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메리우드 대학교(Marywood University)와 복수학위제, 학생교류, 학술교류, 장단기 현장연수 등을 내용으로 한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학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양 대학이 추구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글로벌 교육과정을 운영할 때 양 대학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국제교육 교류 협력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전공 실무능력 배양 △ 글로벌 현장실습 등 해외 교류 프로그램 운영 △교원과 직원 교류 △ 복수 학위 등 공동 학사 학위 프로그램 및 교육과정 운영 등 양 대학 간 상호교류에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용승 총장은 “우리 대학은 70년의 역사를 통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교육선도대학 추진을 위한 국제교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양 대학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교육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리우드대학교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스크랜튼시에 위치한 4년제 사립 가톨릭계 대학으로, 1915년에 설립돼 60개 학사과정과 36개 석사과정, 2개의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학과와 간호학과 및 예술분야의 특성화를 통해 명문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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