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아들 안리환은 과거 어린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최근 엄마 이혜원의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 등장해 몰라보게 달라진 폭풍 성장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영상 속 이혜원은 위촉식 행사에 트럼펫 연주자로 초청된 아들 안리환을 소개했습니다. 안리환은 아빠, 엄마의 좋은 유전자만을 물려받아 남자답고 훈훈한 모습으로 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2008년생으로 만 15세인 안리환은 현재 트럼펫 연주자로 활약하며 남다른 커리어를 밟고 있는데요.

지난 9월에는 트럼펫 경연에서 1등을 했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미국 뉴욕에 위치한 카네기 홀에서 트럼펫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특히 안리환은 미국 카네기 홀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 기록을 갈아치워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이혜원은 아들 안리환과 함께 메이크업 샵을 찾았는데요. 이혜원은 "음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할 게 너무 많다. 연습도 시켜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메이크업을 마친 안리환은 헤어스타일링까지 받고 공연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이혜원은 "오늘은 되게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아이가 트럼펫 연주를 하고 있는데 트럼펫 공연으로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 오늘 내가 엄마로 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혜원은 아들이 공연할 공연장의 컨디션을 체크하며 세심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안리환이 출연한 ‘이혜원의 메인잡 '리리 엄마'’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은 공개 5일만에 조회수 53만회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리환이 밥상 앞에서 버릇없어서 안정환 한테 혼나던게 엊그제 같은데 세상 듬직하게 잘컸네 옆모습도 잘생기고 목소리가 너무 멋있다”, “유전자가 강력한가봐요. 리원이도 엄마랑 붕어빵이고 리환이도 어릴땐 아빠 닮은줄 알았는데 다 큰 모습 보니 엄마를 더 많이 닮았네요”, “언제 이렇게 컸을까. 너무 듬직하고 든든한 아들이네요. 인성바르고 착하게 잘 성장하길”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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