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도전' 서현, 어린이날 맞아 7세 사진 공개…이미 완성형 미모
배선영 기자 2026. 5. 5. 1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서현(본명 서주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7쨜 서주현 어린입니댜 Childhood mode: ON"이라는 글과 함께 7세 당시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얼굴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서현의 사진에 팬들은 "예쁘고 청순한 미모는 타고 났다"는 반응 일색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소녀시대 서현(본명 서주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7쨜 서주현 어린입니댜 Childhood mode: ON"이라는 글과 함께 7세 당시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얼굴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똘망똘망한 눈빛과 이미 완성형 미모 역시 눈에 띈다.
서현의 사진에 팬들은 "예쁘고 청순한 미모는 타고 났다"는 반응 일색이다.
한편 서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이다. 서현은 올해 3월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만에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무대에 올라 큰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