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 트렁크서 사람이…'두눈 의심' 아찔 주행

2025. 10. 23. 17: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트렁크에 타고 아찔 주행'입니다.

한 남성이 달리고 있는 승용차 트렁크에 누워 있죠.

경기도 안산시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이 외국인 남성은 이 자세로 태연히 스마트폰까지 보고 있었는데요.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도 급정거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같은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한 글쓴이는 경찰 단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렁크에 사람을 태우고 운전하는 행위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범칙금을 받거나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렁크가 안방도 아니고 왜 이러나" "경찰은 뭐 하나, 저런 사람들 안 잡아가고" "사고 나면 또 한국 탓만 하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